나카모토, 1분기 매출 500% 급증에도 $2.39억 순손실...BTC 평가손실 영향
2026-05-1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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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전략 매집 중인 나스닥 상장사 나카모토(NAKA)의 1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0% 증가했으나 순손실은 2억38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출 급증은 지난 2월 비트코인매거진 및 비트코인컨퍼런스 운영사인 BTC Inc와 투자 플랫폼 UTXO 매니지먼트(UTXO Management)를 인수한 효과였다. 순손실 대부분은 인수 전 옵션 계약의 회계상 평가손실 1억770만 달러와 보유 비트코인 5,058 BTC의 평가손실(mark-to-market loss) 1억250만 달러로 구성됐다.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 CEO는 "1분기는 전환점이었다. 남은 기간은 사업 확장과 수익 다변화, 자본 배분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카모토는 1분기 중 BTC를 추가 매수하지 않았고 운영비 충당을 위해 284 BTC를 매각했으며, 주가는 사상 최고점 대비 99.2% 이상 하락한 상태다. 한편 나카모토는 2분기 말까지 헬스케어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고 비트코인 관련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المصدر: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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