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시행을 앞둔 토큰증권과 관련해 금융위원회가 오는 7월 세부제도와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등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발행·관리되는 증권으로, 주식이나 채권처럼 소유권과 배당 등 권리를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고 증권사(투자매매·중개업자)에서 거래할 수 있다. 금융당국은 여러 기초자산을 묶어서(pooling) 조각투자 증권 발행을 허용하는 방안, 주식·채권 등 토큰화 로드맵 마련, 장외거래소 거래한도 확대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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