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국내에서 상표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20일 특허정보검색시스템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테더는 이달 국내에서 총 8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대상에는 ‘테더(Tether)’ 로고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AT, 금 연동 디지털 자산 테더골드(XAUT) 등이 포함됐다. 특히 XAUT 상표에 테더는 디지털 지갑, 가상자산 거래·교환·대출·환전, 발행·회수 관련 서비스 등을 폭넓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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