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팀 추정 주소가 지난 19시간 동안 1억 WLFI(667만 달러)를 소각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4개 팀 관련 주소는 10억 WLFI를 언락 베스팅 컨트랙트로 이체한 뒤 해당 물량의 10%를 소각했다. 이번 소각은 지난달 공개된 토큰 언락 계획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엠버 CN은 설명했다. 앞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초기 기여자, 설립자, 팀, 어드바이저, 파트너 등에 할당된 WLFI 토큰의 언락 일정은 연기하고 물량의 10%를 영구적으로 소각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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