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간 디파이 업계에서 암호화폐 보유자에게 배분한 수익의 87%가 소수 프로토콜에 집중됐다고 언폴디드(Unfolded)가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를 인용해 분석했다. 언폴디드는 "하이퍼리퀴드(HYPE)가 5,350만 달러(38.4%)로 1위를 기록했고, 엣지엑스(EDGEX) 2,330만 달러(16.7%), 펌프닷펀(PUMP) 2,290만 달러(16.4%)가 뒤를 이어 상위 3개가 71.5%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프로젝트 비중은 87%까지 확대되며 시장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하이퍼리퀴드는 인센티브 지출 없이 수익 전액을 암호화폐 보유자에게 배분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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