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올해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대상을 가상자산사업자, 법인보험대리점(GA) 등으로 확대한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버그바운티는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대해 자체 내부 보안점검만으로는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나 학생 등이 발견, 신고하면 이를 평가해 포상금을 취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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