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모나드(MON)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에코프로토콜이 X를 통해 “오늘 오전 모나드(MON) 네트워크에서 eBTC와 관련된 프라이빗 키가 탈취돼 비인가 발행 및 자금 손실이 발생했다. 사고 인지 직후 생태계 파트너와 공조해 대응에 나섰고 관리자 키 통제권을 회복했다. 이후 공격자가 보유하고 있던 잔여 955 eBTC를 모두 소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은 에코프로토콜 해킹은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사고라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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