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크라켄, 바이낸스US 등 40개 이상의 주요 거래소와 금융사가 참여한 '투명성 연합(Transparency Alliance)'이 공식 출범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블록웍스(Blockworks)가 개발한 '토큰 투명성 프레임워크'를 공시 표준으로 채택. 이미 모포(Morpho), 주피터(Jupiter), dYdX 등 44개 주요 프로토콜이 이 기준에 따라 공시를 마쳤다.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내부자 물량 배분, 마켓 메이커와의 계약 조건, 거래소 상장 약관, 바이백 프로그램 등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핵심 데이터가 공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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