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외이사로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사내이사로는 다날과 삼성전자, 메타 등을 거친 박현중 두나무 글로벌협력 총괄을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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