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을 전략 매수하는 나스닥 상장사 유펙시(Upexi)가 2026년 1분기 순손실 1억93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전년 동기 380만 달러 대비 확대된 것으로, 디지털 자산에서 발생한 9230만 달러의 미실현 평가손실이 주된 원인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320만 달러에서 460만 달러로 늘었으나 손실 폭을 상쇄하지 못했다. 유펙시는 3월 말 기준 236만 SOL(1억8490만 달러)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기 스테이킹 수익은 350만 달러였다. 앨런 마셜(Allan Marshall) 유펙시 CEO는 "분기 중 트레저리 SOL 보유량을 9% 늘리고, 공개 시장에서 약 250만 주를 자사주 매입해 주당 SOL 보유량을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유펙시는 락업된 SOL 26만5500개를 대가로 36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사모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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