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Arkham)이 이란 중앙은행 소유로 추정되는 암호화폐 지갑의 온체인 추적 지도를 공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지도는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지난 4월 24일 특별 관리(SDN) 목록에 추가한 트론(TRX) 기반 TRC-20 주소 2개를 토대로 구성됐으며, 수사기관과 일반 이용자가 연결 주소 및 자금 흐름을 추적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당시 미 당국은 테더(Tether)의 협조를 받아 3억 4,400만 달러 이상의 USDT를 동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란의 전체 암호화폐 거래량은 2024년 약 114억 달러, 2025년 약 100억 달러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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