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가 자사 우선주 SATA 배당금을 매 영업일마다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미국 증권 역사상 처음으로 오는 6월 16일(현지시간) 부로 시행될 예정이다. SATA의 연간 배당률은 13%로 명시돼 있지만, 월별 지급에서 일별로 전홤됨에 따라 실효 수익률은 약 13.88%까지 상승하게 된다. 스트라이브 CEO 매트 콜(Matt Cole)은 해당 소식과 함께 "모든 미상환 부채를 상환했다"고 전했다. 스트라이브는 현재 15,009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전세계 상장 기업의 9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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