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TeraWulf)의 1분기 고성능 컴퓨팅(HPC) 매출이 2100만 달러로, 비트코인 채굴 매출(1300만 달러)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올해 1분기 테라울프의 총 매출은 3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3440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테라울프 CEO 폴 프라거(Paul Prager)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번 실적은 HPC 임대가 재무제표에 의미 있게 반영된 첫번째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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