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영구우선주 STRC 배당 재원으로 BTC 일부를 매각할 수 있지만, 매수 규모가 이를 압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세일러는 데이비드 린 유튜브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BTC 1개를 팔더라도 10~20개를 추가 매수할 것이다. 'BTC를 팔지 말라'는 말은 소비한 만큼 반드시 보충하라는 뜻이다. BTC는 자본이므로 순매도자가 되어서는 안 되며, 매년 보유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보통주 MSTR 매각을 중단하더라도 BTC 매도로 배당을 충당하면서 전체 BTC 보유량은 늘릴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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