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놓고 가상자산 업계와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10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이전 거래의 FIU 보고 의무 ▲트래블룰 적용 대상을 현행 10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 미만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에 대해 우려를 전달하며 재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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