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 자산 플랫폼 프로메튬(Prometheum)이 지난주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더리움(ETH) 거래를 개시했지만, 수년간 공들여 확보한 규제 우위가 유명무실해졌다고 디크립트가 분석했다. 프로메튬은 출범 약 10년간 1억 달러 가까이 조달, 2023년 업계 최초로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의 특수목적 브로커-딜러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당시 암호화폐에 부정적이었던 바이든 행정부 기조에선 이례적이었다. 매체는 "정부가 바뀐 이후 SEC가 암호화폐 관련 소송·조사를 철회하는 등 규제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SEC의 개정 지침상 일반 브로커-딜러도 기존 고객보호 규정으로 암호화폐 증권을 수탁할 수 있어 전용 라이선스가 불필요해져 프로메튬의 규제 우위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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