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6%(전주 34.1%)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5.4%(전주 36.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8.6%(전주 29.6%)를 차지했다. 전주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다. 국장, 미장 다 오르는데 코인 시장만 외면을 받고 있는 장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을 떠난다면 그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29.7%의 응답자가 '심리적 스트레스'를 꼽았다. 이어 26.3%는 '더 좋은 투자처가 많다', 22.9%는 '기회비용이 아깝다', 21.1%는 '떠나지 않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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