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1억746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13억달러로 확대됐다. 보유 중인 38,689 BTC에 대한 미실현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다. 회사는 주주서한에서 “비트코인 채굴은 여전히 회사의 운영 기반이며, 일부 경쟁사와 달리 채굴 사업을 핵심 축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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