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반대파'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수정안, 트럼프 이해충돌 문제 심화시킬 것"
2026-05-13 07:03

암호화폐 반대파인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이 클래리티법안 수정안에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워렌은 X를 통해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 수정안은 트럼프와 그 일가가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얻고 있는 막대한 이해충돌 문제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 실질적인 윤리적 가드레일이 포함되지 않는 한 어떤 법안도 상원 은행위를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클래리티법은 오는 14일 23시30분(한국시간) 상원 은행위 심의 및 표결(마크업)이 이뤄진다. 워렌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클래리티법에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넣을 것을 지속 요구한 바 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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