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전략 매집 美 상장사 "유동성 악화로 1년 존속도 불투명"
2026-05-1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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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WLFI 토큰을 대규모 보유 중인 나스닥 상장사 AI파이낸셜(전 알트5시그마)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서 "보유 현금이 1,050만 달러에 불과한 반면, 자산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WLFI 토큰들이 계약상 매각이 어려운 락업 상태에 있어 회사의 존속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AI파이낸셜 측은 "계약 상 아직 매각이 불가능한 7억 600만 달러 규모의 WLFI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자체로부터 특수관계인 대출도 받은 상태다. 유동성 경색으로 인해 계속 기업으로 존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진단했다. 보유 WLFI 매각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올해를 넘기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다. AI파이낸셜은 지난해 약 15억 달러를 조달해 14억 6,000만 달러 규모의 WLFI 토큰을 매수했지만, 현재 가치는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1분기 핀테크 매출은 470만 달러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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