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개인투자자 수요가 4월 초 급락 이후 확장세로 전환했지만, 실제 자금 유입 규모는 아직 회복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진단했다. 그는 블로그에서 "개인투자자 수요 30일 변화율이 4월 5일 -8.2%에서 5월 12일 +4.38%로 올라섰다. 소액 자본이 한 달 전보다 빠르게 네트워크로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지만, 과열이나 유포리아(Euphoria, 극도의 낙관론) 신호는 아니다. 1만 달러 이하 이체 거래량(30일 이동평균)에서는 같은 기간 3억3600만 달러에서 3억5100만 달러로 소폭 회복에 그쳐, 2~3월 수준(3억6500만~3억7500만 달러)에는 못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 모멘텀이 먼저 전환되고 거래량이 뒤따르는 것은 회복 초기의 전형적 패턴"라며 "지표가 0 위에서 유지되면 긍정적 추세가 형성되겠지만, 다시 마이너스로 떨어지면 이번 반전이 겉보기보다 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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