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집 기업(DAT)으로 알려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KULR 테크놀로지(KULR)가 2시간 전 300 BTC(2436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 사실상 손절매한 것으로 보인다고 엠버CN이 전했다. KULR은 2024년 12월 90%의 사내유보금을 BTC 투자에 할당한다고 발표했으며, 지난해 7월 1021 BTC를 평단가 9만8923 달러에 보유 중이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엠버CN은 "현재 가격에 미뤄보면 KULR의 미실현 손실은 1825만 달러에 달한다. KULR 주가는 BTC 매집 발표 이후 43 달러를 돌파했지만, 이후에는 하락세를 지속하며 현재는 3.19 달러에 거래 중"이라고 부연했다.
點擊···,選擇在任意瀏覽器中打開,即可安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