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매도 압력 완화에도 수익성 악화…횡보 국면"
2026-05-2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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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 9000달러에서 7만 4000달러까지 조정받은 뒤 7만 7000달러로 반등했으나 횡보 국면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주간 보고서에서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가격 모멘텀이 21.7% 하락했으나 현물과 무기한선물 CVD(누적거래량델타)가 각각 77.2%, 35.5% 상승해 매도 압력은 완화되고 있다. 현물 거래량과 선물 미결제약정이 각각 10%, 3.5% 줄어 투기 수요는 위축됐지만, 롱 포지션 펀딩비가 135.4% 급등해 매수 수요는 늘고 있다. 미국 현물 ETF 부문에서는 순유출 규모가 28.9% 개선되고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0.69% 올랐으나 거래량은 22.9% 감소했다. 수익성 지표에서는 NUPL(미실현 순손익 비율)이 크게 하락하고 손실 확정 비중이 늘어나며 약세 심리가 감지됐다"고 분석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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