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OG 고래 가렛 진 "BTC $8만 안도 일러...전쟁 리스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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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 3,000달러 돌파를 앞두고 BTC OG 가렛 진이 시장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고 블록비트가 전했다. 진은 현재의 미국-이란 간 휴전을 위장된 평화로 규정하며, 수면 아래에서는 거대한 금융 리스크가 축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애플과 AMD의 호실적, 비트코인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의 대손충당금 적립 ▲워런 버핏의 역대급 현금 비축 ▲스피릿 항공의 파산 등을 근거로 "신용 시장의 균열이 이미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5월 말 혹은 7월 어닝 시즌이 시장의 진짜 '심판의 날'이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경계하라고 조언했다.
Source: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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