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 사기 혐의' 골리앗벤처스 전 CEO 사과 "투자자 신뢰를 저버렸다"
미국에서 암호화폐 폰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골리앗벤처스(Goliath Ventures) 전 CEO 크리스토퍼 델가도가 투자자들에게 공개 사과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델가도는 현지 WFTV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나를 믿어줬는데 신뢰를 저버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자진 귀국해 기소에 응했다고 주장하며 "혼자 한 일이 아니며, 전 동료들의 연루 정보를 연방 수사당국에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델가도는 지난 2월 폰지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체포됐으며 유죄 판결 시 최대 30년형에 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P모건도 해당 사기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집단소송에 걸렸다.
منب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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