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디파이 해킹 사건 계기로 보안·법 체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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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디파이 해킹 사건들을 계기로 보안 및 법적 규제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미국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 디지털 자산 부문 총괄 앵거스 플레처(Angus Fletcher)가 말했다. 그는 컨센시스 2026 행사에서 "수조 달러 가치의 실물 자산(RWA)이 온체인으로 유입되기 전에 업계가 시급히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기관 입장에서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이 명확히 정의돼야 하며, 서로 다른 체인 간 토큰 이동 시 법적 소유권과 권리 관계가 어떻게 성립되는지도 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포(MORPHO) 등 업계 관련자들 역시 보안 실사 강화와 회계 처리 규정 불확실성 해소 등을 기관 진입의 핵심 요건으로 꼽았다.
Source: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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