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반대파'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수정안, 트럼프 이해충돌 문제 심화시킬 것"
암호화폐 반대파인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이 클래리티법안 수정안에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워렌은 X를 통해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 수정안은 트럼프와 그 일가가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얻고 있는 막대한 이해충돌 문제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 실질적인 윤리적 가드레일이 포함되지 않는 한 어떤 법안도 상원 은행위를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클래리티법은 오는 14일 23시30분(한국시간) 상원 은행위 심의 및 표결(마크업)이 이뤄진다. 워렌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클래리티법에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넣을 것을 지속 요구한 바 있다.
Source: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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