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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6만달러 반등은 숏스퀴즈 덕분이 아니라 매수세가 다시 살아난 결과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가 진단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최근 10일 중 8일 동안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1을 웃돌았고, 펀딩비도 10일 연속 양수를 유지했다. 아울러 하락 국면에서는 매도세가 우위였지만, 6월 6일 이후에는 이 비율이 평균 1.03으로 오르며 매수세가 다시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형적인 숏스퀴즈라면 반등 직전 펀딩비가 음수로 전환되고 숏 포지션 청산이 이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6만달러를 테스트한 뒤에도 펀딩비가 계속 양수였다. 시장이 숏에 크게 쏠려 있지는 않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양수 펀딩비는 롱 레버리지가 다시 늘었다는 의미다. 펀딩비가 완만하게 양수를 유지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요 뒷받침 없이 펀딩비만 급등하면 시장은 다시 취약해질 수 있다. 현재는 ‘조심스러운 리스크 온(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관측되고 있으며, 반등이 이어지려면 펀딩비 과열 없이 매수세가 유지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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