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0%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여전히 거래가 부진한 반면 선물 시장 내 투기 심리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통계적 하단인 45억 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약화되며 투자자 참여도도 저조한 상태다. 이같은 현물 거래 부진은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지 못한 채 횡보하는 국면에서 자주 나타난다. 반면 선물 시장 내 미결제약정(OI)은 320억 달러까지 증가하며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무기한 선물 누적 거래량 델타(Perpetual CVD) 역시 1억 2,320만 달러로 반등, 순매수 우위로 전환됐다. 이는 공격적인 시장가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Disclaimer: The current content is sourced from third-party perspectives or directly translated by AI from third-party perspectives. CoinEx does not guarantee the authenticity, accuracy, and originality of the content, and it does not constitute any investment advice from CoinEx. The prices of cryptocurrencies are highly volatile, please be aware of the potential risks.
- CoinsPrice24H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