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켈프다오 해킹 후 담보 및 상장 기준 전면 개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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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AAVE, 에이브)가 켈프다오 해킹 이후 담보 평가 및 상장 기준을 전면 개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베는 가격 변동성 뿐만 아니라 사이버 보안, 상호 운용성 및 기술 아키텍처 측면에서 향후 모든 담보 자산을 평가하고 프로토콜에 상장하는 발행사를 위한 최소 표준 플레이북을 개편 및 발표할 예정이다. 아베 랩스 최고 법률 및 정책 책임자 린다 정(Linda Jeng)은 "프로토콜의 기존 위험 관리 체계가 견고하기는 하지만 재정적 위험과 변동성에 너무 치우쳐 있다"며 "금융 위기 때는 정부가 은행들을 구제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생태계 전체가 하나로 뭉쳐 스스로를 구제했다. 이런 위기를 겪으면서 기준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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