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주요 주주 재편…네이버파이낸셜 합병 기대감 커져
금융권이 두나무 지분을 잇달아 취득하면서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인수합병(M&A)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한화투자증권과 하나은행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각각 136만1050주(3.90%), 228만4000주(6.55%)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합병 반대 가능성이 있던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0.58%에서 0.13%로 축소됐다.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금융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만큼 합병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며, 이러한 움직임에도 규제당국의 제재가 없다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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