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SEC 소송에 회사 폐업까지 검토했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핫 팟캐스트에 출연해 “2020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제기 당시 회사 폐업까지 검토했었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당시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과 리플을 정리하고 보유 중인 XRP를 주주들에게 지분율에 맞춰 배분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했다. 하지만 장기간 논의를 거친 끝에 회사를 존속시키며 소송에 대응하기로 결정했고,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직원 일자리를 보호할 수 있었다. 약 4년에 걸친 법적 분쟁으로 법률 비용은 약 1억5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말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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