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암호화폐 보유 자산 $21억...중앙은행은 규제 강화 유지”
인도의 암호화폐 이용자가 약 3900만명, 보유 자산은 약 21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54개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가 인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등록돼 있으며, 이들은 3900만명의 인증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 규모는 약 21억달러로 집계됐다. 인도 중앙은행은 금융안정을 이유로 은행들의 암호화폐 관련 노출을 지속적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인도는 현재 가상 디지털 자산(VDA) 거래 수익에 30%의 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자산 이전 시에는 거래 금액의 1%를 원천징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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