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법원, 코인 거래소 사기 주범에 징역 22년 선고..피해 규모 3,9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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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법원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샤인(BitShine)을 운영하며 1,500명이 넘는 피해자로부터 12억 7,000만 신대만달러(TWD, 약 3,900만 달러)를 편취한 사기 세력의 주범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문 사기 조직과 결탁한 뒤,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자금을 테더(USDT) 등 암호화폐로 환전해 해외로 송금·세탁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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