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튜나, 익스플로잇으로 56.9만 USDC 탈취
- USDC0%
- JUP0%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디파이튜나(DeFiTuna)가 지난 16일 익스플로잇(Exploit)으로 56만9601 USDC를 탈취당했다고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써틱(CertiK)이 분석했다. 공격자는 유동성이 극히 낮은 TUNA/USDC 풀을 생성한 뒤, 차입한 USDC를 주피터(Jupiter) 라우팅을 통해 해당 풀에서 교환했다. 이 과정에서 극소량의 TUNA만 수령하면서 프로토콜의 자산 가치 계산 과정에서 반올림으로 총 자산 가치가 0으로 처리됐고, 지급능력(solvency) 검사를 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공격자는 자신이 제어하는 유동성 포지션을 통해 USDC를 인출했으며, 탈취 자금은 여러 중간 주소로 분산 이체됐다. 써틱은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극단적인 상황에서 자산 가치가 0으로 계산돼도 포지션을 정상으로 판단한 지급능력 검사 로직의 결함을 지목했다.
ソース:CoinNess
免責事項:現在のコンテンツは第三者の視点に基づくもの、または第三者の視点からAIが直接翻訳したものです。CoinExはコンテンツの信頼性、正確性、独創性を保証するものではなく、CoinExからの投資アドバイスを構成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暗号資産の価格変動は急激に変動します。潜在的なリスクにご注意ください。
検索上位
- コインリスト価格24時間価格変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