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비트코인 CEO "트웬티원캐피털, 테더의 미국 정계 로비 창구"
미국 상장 비트코인 매집 기업 트웬티원캐피털(XXI)이 사실상 테더 소유이며, 최근 사임한 CEO 잭 말러스의 역할은 주식 홍보에 그쳤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비트코인 매수 및 수탁 플랫폼 스완비트코인 CEO 코리 클립스텐은 "테더는 트웬티원캐피털의 구조를 어느 정도 감췄다. 트웬티원캐피털은 테더가 미국에서 할 일을 대신 맡고 정치적으로 필요한 곳에 돈을 흘려보내는 창구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트웬티원캐피털 최대 주주인 테더인베스트먼트는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와 암호화폐 채굴 기업 일렉트론 에너지(Elektron Energy)의 3자 합병을 추진했지만, CEO였던 잭 말러스가 사임하면서 스트라이크는 합병 논의에서 빠졌다. 아울러 트웬티원캐피털 내 경영 구조 변화도 계속되고 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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