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티드볼륨 해커, $27.8만 자금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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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티드볼륨(TrustedVolumes) 해커가 현재까지 27.8만 달러 규모 자금을 세탁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해커는 10.2 ETH(2만3600 달러)를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했으며, 110 ETH(25만 달러)는 토르체인(RUNE)을 통해 BTC로 스왑했다. 앞서 트러스티드볼륨은 67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토네이도캐시는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로, 해커들이 탈취한 자금을 세탁하는 데 자주 쓰인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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