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WLFI 설립자, 저스틴 선에 맞소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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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공동 창업자 잭 포크먼(Zak Folkman)이 2026 컨센서스에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자사 생태계 대출 플랫폼 돌로마이트를 통한 7500만달러 규모 차입 논란과 트론(TRX) 창업자 저스틴 선과의 법적 분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포크먼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돌로마이트의 최대 유동성 공급자였으며, 프로토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담보 대비 작은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다. 저스틴 선이 제기한 토큰 동결 및 거버넌스 배제 관련 소송은 사실과 다르며 우리는 미국 로펌 퀸 이매뉴얼(Quinn Emanuel)을 선임해 명예훼손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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