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약해도 돌려줄 돈 없다"…코인으로 500억 날린 상조업체
업계 7위 상조업체 ‘부모사랑’이 지난해 운용자금을 암호화폐 이더리움 테마주인 비트마인(BMNR)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595억원을 투자했다가 493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전국 상조업체 75곳의 2025년 감사보고서를 전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상조업체의 42.7%는 총자산이 고객에게 내줘야 하는 상조금(선수금)보다 적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고객이 낸 돈이 회사 전체 자산보다 많아 당장 모든 고객이 해약을 요구하면 돌려줄 돈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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