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협박 받아 $670만 빼앗긴 정황
익명 암호화폐 고래가 신체적 위협을 받아 약 6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당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공격자는 피해자의 크라켄 계정에서 1,554 ETH와 10.5 BTC를, 코인베이스 계정에서 34.1 cbBTC를 출금했다. 출금이 체계적이면서도 신속히 이뤄진 것이 거래 기록에서 나타나, 피해자가 협박을 받고 직접 출금했을 가능성이 높다. 탈취 자금 중 530만 달러 이상은 여러 지갑을 거쳐 토네이도캐시에 입금돼 추적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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