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바이낸스 BTC 미결제 약정 규모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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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18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서며 장기 디레버리징 국면이 끝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지속됐던 디레버리징 국면이 끝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180일 이평선 아래로 떨어지면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고 떠나는 디레버리징 국면으로 간주되는데, 최근 이 수치가 반등하고 있다. 지난 3월 약 64억 달러까지 감소했던 바이낸스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현재 약 89억60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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