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 장기화에도 기대감… 국내 투자자 과반 “암호화폐, 연내 부활”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4.1%(전주 30.1%)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6.3%(전주 37.4%),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9.6%(전주 28.5%)를 차지했다. 전주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량 및 관심도 동반 감소하는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내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5%가 '건강한 조정 구간, 연내 반등 가능'이라고 답했다. 이어 29.7%는 '부활을 넘어 신고가 경신도 가능'이라고 내다봤다. 응답자의 68.2%가 올해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을 점쳤다. 다만 응답자의 17.7%는 '암호화폐 시장은 끝났으며, 반등은 없다'고, 나머지 14.1%는 '이미 시장을 떠났기 때문에 아무 기대가 없다'는 비관 전망을 내놨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