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리 "스트래티지 BTC 매도, 전형적인 바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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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회장 톰 리는 최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와 비트코인 현물 ETF의 기록적인 자금 유출은 시장 사이클이 바닥을 다질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후행 지표라고 코인데스크에 말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평균 7만7135달러에 32 BTC를 매도했다. 4년만의 첫 매도다. 톰리는 "우선주 배당금 지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한 것일 뿐이며, 이미 예고된 움직임이었다"고 일축했다.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843,700 BTC가 넘기 때문에 이번 매도량은 전체 보유량의 단 0.004%에 불과하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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