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암호화폐 범죄 대응 태스크포스 신설 추진
미국 하원의회가 법무부(DOJ) 산하 암호화폐 전담 수사팀(NCET) 해체 이후 암호화폐 범죄 대응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공화당 소속 랜스 구든 하원의원과 민주당 소속 조시 소트하이머 의원은 '연방 암호화폐 절도 집행 및 조정법'을 공동 발의했으며, 해당 법안은 DOJ 내 연방 암호화폐 범죄 대응 TF를 설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해당 TF 조직은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DHS), 국토안보수사국(HSI), 재무부 및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간 공조를 총괄하며, 디지털 증거 수집·분석, 자산 추적, 피해자 지원, 수사 기법 개발 및 국제 공조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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