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 지난주 프로토콜 수수료 $720만…PUMP 바이백·소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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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닷펀(PUMP)이 지난 한 주 동안 본딩 커브(Bonding Curve), 펌프스왑(PumpSwap), 터미널(Terminal) 등에서 720만 달러 수수료를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순수수료의 50%는 락업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PUMP의 자동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된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동안 370만 달러 규모 PUMP가 바이백 및 소각됐다. 현재까지 소각된 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41.80%에 달한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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