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캔톤네트워크, 금융시장 재편 주도...아시아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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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네트워크(CC)가 기관 중심 설계를 통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넘어 실제 금융시장 구조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고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진단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빙산 아래의 자본시장: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보고서에서 "캔톤은 스마트컨트랙트로 민감한 영업 비밀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대금을 실시간 동시 교환하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로 거래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캔톤은 서구권을 넘어 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KB증권 등이 캔톤 생태계에 합류했다.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에서도 캔톤 기술이 적용된 사업·기술·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이 주목하는 자산 토큰화는 빙산의 일각으로, 그 아래에는 전통금융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천조원 규모 거대한 시장이 숨겨져 있다. 과거 인터넷 도입을 주저하다 주도권을 빼앗겼던 기업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토큰화 뒤에 숨겨진 유동성 연결망의 잠재력을 꿰뚫어봐야 하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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