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밈코인, 내 주소 말고 소각 주소로 보내라"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최근 자신의 개인 주소로 들어온 BSC 밈코인 일부를 소각 주소로 옮긴 것과 관련해 "오랫동안 지갑을 확인하지 않았더니 토큰이 1만개 넘게 쌓여 소프트웨어 표시 방식이 불편해 테스트를 한 것 뿐"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이어 자신의 주소로 밈코인 등 토큰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내 주소로 보내는 것보다 0x000…dEaD 소각 주소로 직접 보내는 게 낫다. 한 단계를 줄일 수 있어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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