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신설..."코인 과세 준비"
국세청이 디지털자산총괄과를 신설하고 내년 1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준비에 나섰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국세청은 지난달 30일 이순용 남부천세무서장을 디지털자산총괄과장으로 임명하고 이달부터 과 내에 3개 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과세를 비롯해 디지털자산 관련 국세청 업무를 총괄하는 디지털자산총괄과는 중앙부처 부서명 중에 ‘디지털자산’ 문구가 포함돼 총괄 역할을 하는 최초 부서이자 유일한 부서다. △가상자산 과세 관련 계획 수립 및 제도 정비 △가상자산 관리체계 △가상자산 전산시스템 △가상자산 관련 현안 대응 △그밖에 가상자산 과세 및 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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