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로빈후드체인서 하루 5만 개 밈코인 쏟아져"
로빈후드체인 런치패드에서 하루 약 5만 개의 토큰이 발행되며 활동 기록을 경신했지만, 시가총액 100만달러를 넘긴 밈코인은 19개에 그친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폰스(Pons) 계열 자산의 일일 거래량은 8200만달러를 넘었고, 플랩(Flap)은 7월 14일 약 2만2000개를 런칭해 녹사(NOXA)의 기존 기록 약 1만8000개를 넘어섰다. 시총 100만달러를 넘는 밈코인 19개 중 11개는 녹사, 5개는 버추얼스(Virtuals) 발행분이다. 유투데이는 "런치패드는 사실상 무료인데다 자동 발행을 지원해, 개발자나 봇 운영자 혼자서 실수요 증가 없이도 토큰 수천 개를 만들 수 있다. 신규 런치패드가 급증했지만 성과는 여전히 기존 업체에 집중돼 있고, 대다수 토큰은 유동성 없는 일시적 실험인 채로 남는다"고 진단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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