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단기 유동성 우려 해소...BTC 매매 원칙 여전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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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단기 유동성 이슈는 디지털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Digital Credit Capital Framework)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비트코인 매수·매도에 대한 명확한 원칙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더블록이 크립토퀀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스트래티지는 실제 프레임워크 발표 후 약 3,588 BTC와 주식 매각을 통해 준비금을 30억 달러까지 증가시켰고, 배당 지급 여력은 14개월에서 29개월로 확대됐다"며 "다만, 중요한 점은 언제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판단 기준이 없으며, 다음 강세장에서 일부 BTC를 전략적으로 매도하거나 헷지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고 레버리지를 줄이는 원칙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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